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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rs. Mehee Coolidge를 한국주재 미국대사로 추천
작성: 최대우 (2026.04.17(금) 오후 11:11)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 간호사로 살고 계신 Mrs. Mehee Coolidge(저의 누나)를 한국주재 미국대사(the American ambassador to serve in South Korea)로 추천합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시진핑, 이르면 내주 북한 방문" .... 7년 만에 평양行 - 김동현/김다빈/베이징=김은정 특파원 (2026.05.21(목) 오전 1:08)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난 데 이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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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역시 시 주석이 이르면 다음주께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이 이뤄지면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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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kej@hankyung.com
[퍼온 글] “전자레인지 3분 돌렸더니” .... 플라스틱 용기 실험서 나노플라스틱 최대 21억개 - 세계일보 김현주 기자 (2026.05.21(목) 오전 5:02)
플라스틱 용기 반복 사용 땐 흠집·변색 여부부터 살펴야
기름진 음식 전자레인지 가열 시 과열·변형 우려 커진다
“공포보다 관리 중요”…데울 땐 유리·도자기 그릇 사용
밤 10시쯤 냉동실 문을 열면 어제 남긴 치킨이 먼저 보인다. 플라스틱 용기 뚜껑만 살짝 열고 전자레인지에 넣는다. 접시를 꺼내지 않아도 되고, 설거지도 줄어든다. 한두 번은 그냥 지나간다. 문제는 이 방식이 습관처럼 굳을 때다.
플라스틱 용기는 냉동실과 전자레인지를 오가며 온도 변화를 겪는다. 오래 쓴 밀폐용기라면 표면의 흠집, 뿌연 변색, 잘 지워지지 않는 기름때가 먼저 보인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처음 상태와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
◆냉동과 가열, 용기 상태부터 봐야
핵심은 반복 사용과 가열이다.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온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표면에 남아 있던 작은 흠집이나 기름때가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미국 화학학회 학술지 ‘환경과학기술(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에 2023년 게재된 연구는 플라스틱 식품용기와 재사용 식품 파우치에서 미세플라스틱·나노플라스틱이 얼마나 나오는지 살폈다.
연구진은 탈이온수와 3% 초산 식품 모사용액을 넣고 보관·가열 조건을 비교했다. 그 결과 전자레인지 가열 조건에서 입자 방출이 가장 많았다. 일부 용기에서는 3분 가열 뒤 플라스틱 면적 1㎠당 미세플라스틱 최대 422만개, 나노플라스틱 최대 21억1000만개가 보고됐다.
이 수치는 실제 치킨이나 피자를 넣고 실험한 결과는 아니다. 물과 산성 식품 모사용액을 쓴 실험이다. 그래서 “남은 치킨을 데우면 무조건 같은 양이 나온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래도 확인할 대목은 분명하다. 가열 방식과 용기 상태가 입자 방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기름진 배달 음식은 더 신경써야
치킨, 피자, 튀김류처럼 기름기 많은 음식은 전자레인지 안에서 일부 부위가 빠르게 뜨거워질 수 있다. 음식 전체는 아직 덜 데워진 것 같은데, 기름이 고인 부분이나 용기 바닥은 생각보다 높은 온도에 노출될 수 있다.
식품안전나라 안내에도 전자레인지 조리 때 기름기나 수분이 많은 식품은 고온으로 가열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돼 있다. 플라스틱 용기를 오래 가열할 경우 화재 위험도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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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용’ 표시부터 봐야
플라스틱 용기를 쓸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전자레인지용’ 표시다. 같은 플라스틱처럼 보여도 재질과 제조 방식에 따라 내열성은 다르다.
정책브리핑은 전자레인지용 제품이라도 제품에 표시된 출력과 가열시간을 지키고, 데우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기름기 많은 식품이나 수분이 많은 식품은 과열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오래 돌려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제조사가 표시한 사용 시간과 출력, 온도 범위를 지켜야 한다. 데우는 용도와 오래 조리하는 용도도 다르게 봐야 한다.
노출을 줄이는 방법은 복잡하지 않다. 남은 음식은 가능하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보관하고,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는 유리나 도자기 그릇으로 옮기면 된다. 냉동실에서 바로 꺼낸 음식도 플라스틱 용기째 넣기보다 접시에 옮겨 얇게 펴서 데우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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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사진1 설명)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적인 간호사 직업으로 살고 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 <(사진의 왼쪽으로부터) Mrs. Mehee Coolidge(한국 이름 최미희) 누나,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사진2~7 설명) 최수호(チェスホ) - 가라고(行けって)|한일톱텐쇼 52회
https://www.youtube.com/watch?v=cmBsIs-2m9U
(사진8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오세훈(吳世勳, Oh Se-hoon) 제33·34·38·39대 서울특별시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