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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정리해봄. 의견 남겨줬으면좋겠어

1. 연애라니... 나는 탈덕할래 현타와ㅠ
유사연애로 덕질한거넹 본인도 마음대로 안되겠지만 아이돌 덕질 그렇게 하면 본인만 힘들다는거 잘 알텐데. 팬이라면 가수를 신뢰하는게 첫번째인데 기사보고 혼자 기정사실화하는것도 문제고.

2.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들킨게 문제야
이건 어느정도 이해해. 꽁꽁 싸매고도 들킨게 아니라 공개적인 곳에 팬싸장소랑 가까웠으니까. 이거때매 탈덕한다는 사람한테는 할말이 없음. 보통 알계들이 이 반응인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너네 가짜계정에서 무분별하게 까내리는게 정당화되지는 않아

3. 독무건너뛰는건 태도에 문제있다고 생각함
독무건너뛴게 여러번이면 문제. 근데 그날은 선글라스에 젬바가 컨셉이었잖아? 건너뛴게 아니라 그 날의 퍼포먼스를 바꾼거지. 걍 독무를 안해버린거랑 다르지.

4. 무대멘트랑 장난끼있는 표정도 태도문제야
그게 맘에안드는건 이해해. 밝고 청량한 무대지만 무대 자체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그건 무대를 바라보는 관점에서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지 우리가 지금 말하고자하는 태도랑은 다르지. 핀트는 맞춰줬으면..!

5. 브이앱이나 비트콤에서 예전보다 얼굴도 덜 비췄잖아
이건 나는 정말 모르겠다. 나도 공식영상들부터 인스타라이브 온갖비하인드 정말 비투비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다 보는 팬인데 나는 그렇게 못느꼈어. 개인마다 느끼는바가 다를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수의 팬들이 느끼지 못했다고 말하면 아닌게 아닐까? 이얘기 하는 사람들은 좀 더 정확히 어떤 점이 그렇게 보였는지 밝혀줬으면

그 외 팬들을 돈으로 생각하냐는 등 도가 지나친 비판들은 우리가 신경쓸 가치도 없는거 알지? 비투비를 오래 지켜봤으면 얼마나 이창섭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는지 잘 알거라고 생각해. 이번에 재계약했다는 거에서도 앞으로도 비투비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비춘거고.

여러 반응들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바 적어봤어. 나도 근처 카페라는 점은 어느정도 경솔함이 있었다고 생각해. 하지만 초점을 다른부분에 두고 무조건적인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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