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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의 기묘한일 *무당의 세번째예언*

망토귀신 |2018.07.14 19:56
조회 1,303 |추천 3
*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무당의 첫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11365

*무당의 두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76285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어온 망토귀신입니다.

오늘은 시간이좀 나서 글쓰러 들어왔어요~~~^^

요즘 날씨 넘나 덥네요~~~ ㅠㅠ

다들 더위에 몸잘챙기시고 복날 몸보신 잘해서

다들건강 잘챙기세요~~~^^

참고로 제글은 매우 최악으로 글을 못써서

글읽으시는분들이 힘들어하시므로 다시한번

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레츠고~~~GO











***무당의 세번째예언***

지난번글보신분들이라면 다들아실꺼임.

나는 아버지를 하늘나라에 보낸지 얼마채되지않아

우리친엄마마저 하늘나라에 보냈다는걸...

참... 나도 이상한게 그래도 핏줄이라고 아버지랑

친엄마랑 교류가 별로없었는데 그래도 부모라고

아버지처음 보낼때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버틸만했는데

친엄마마저 보내니 진심 너무나 힘들었음.

정말 나는 그때부터 엄청난 우울증에 시달렸었고

밥도 목구멍에 넘어가지않았고 신경은 극도로

예민해지고... 하필이면 회사에서도 거의왕따수준이였고

날이해하는이는 세상에 단한명도 없었던 시기였음.

당연히 그러다보니 지금의 전전전남친이였던

그당시 남친한테도 같이동거하면서 신경질적인

모습을 많이보여줬었고 원래말수가 많이없는 남자란걸

알면서도 날 토닥여주지않은 남자친구가 넘나 미웠음.

당연히 자주싸울수밖에 없었고 나는 내가 돈이없지

가오가없냐??? 이런마인드의 사람인데 그당시때는

돈은 있었지만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때였음.

하루에도 진심 내가왜사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무얼

해야할찌도 모르겠고 어느길로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로인해 유부남은 아니지만 만나선 안될

남자도 만났었었음.










- 이렇게 몇달을 보내다가 도저히 내인생에 답이

안나와서 이러다가는 내가 안되겠다 싶어서

어차피 내핏줄은 이제 단한분인 할머니밖에 안계시니

또내핏줄인 분이 돌아가신다는말이 진짜 이때는

두려웠지만... 어차피 돌아가셔도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면 나도 곧죽겠다는 각오를하고 다시 그점집에

찾아갔었음.

그당시에는 내가 평택에서 일할때라 회사통근버스만

타면 됐었는데... 다시찾아가니 그점집 무당아주머니

께서는 이번에도 내가오는걸 미리알았던지

잘왔다며 앉으라 하셨음. 앉아있자마자 그무당

아주머니께서는 어머니잘보내드렸냐며 그나저나

두분은 한이맺혀 저승에 편히 있지못하는 상태라

하셨음. 근데 그건 나중에 내가 안정이 될때 편히

천도해주면 되는일인데 문제는 아가씨 바로

나에게 있다하셨음.










아가씨 아가씨는 그리빨리죽는 운명이 아니야

아마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명을 이어받아서

더오래살껀데 대신 이번고비를 넘겨야한다며

대뜸 부적한장을 주시면서 이게 아가씨목숨을

지켜줄 안전한수단중에 하나라하시며 몸에 지니고

다니라고 대뜸 말씀하셨음. 아가씨한테 앞으로

한일년채도 못가서 목숨에 위험이 닥칠큰하나의

사건이하나 일어나게 될텐데 부디 그때를 넘기면

아가씨는 이세상 살아감에 있어서 그리큰 시련은

없을것이고 오히려 인생이 탄탄대로로 흘러갈꺼다

라는 말을 남긴채 이번에도 날더러 빨리 가라고

날내보내셨음.











그로부터 몇달이 흐르고 나는 지난번글에서 본사람들은

알꺼임. 바로 외가집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유산정리해야하니 오라는 이모부의 문자!

바로 이게 내인생의 큰위험이였었음.

바로 내외가집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유산남은거는

초기에 바로 내인감동의서를 줘서 바로 유산해결을

해서 그당시 땅값 1/n로 나눠서 난 몇백을 받았는데

문제점은 바로 우리친엄마 남편이신 즉 새아버지와

우리친엄마가 남긴 유산이 발목을 잡았었음.

이것도 1/n로 나눠서 받는거였는데 친엄마 남편

쓰기편하게 새아버지에게 다른 여자분이 계셨었음.

그여자 아주머니는 나를 대뜸보더니 우리엄마도

알고있다며 울며불며 나를 붙잡고 통곡을 하기시작했음.

그러더니 나결혼할때 천만원을 줄테니 자기한테

유산 인감도장 찍어주면 안되냐함.

나는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좀 황당하고

꺼림직했었음. 이때 필요한건 무엇???

바로 내이모부와 이모와 이모네 오빠였음.

일단 그아줌마의 통곡의 눈물자리는 나한테 지금당장

인감도장이 없었기에 다음에 인감도장 찍어드린다

하고 이모부랑 이모랑 오빠한테 말을 했었음.

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인감 절대찍어주지말라함.

나도 나름 예지몽도꾸고 나도 나름 끼가있는애라

나도 꺼림직해서 찍어주기 넘나싫었었음.







-그러다 몇달후... 나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외가집과 교류를하고있었음. 뜬금없이 찾아가서는

좋아하던 강아지도보고 난 진심 동물농장볼때마다

우리이모네가 동물농장 출연하셔야된다며

진짜 오리에 닭도 2종류에 토끼도 2종류에

똥개에 오리에 거위에 엄청난 동물이 있어서

난또 털달린짐승이라면 사족을 못쓰는아이

이모네집에 간간히 강아지도 볼겸 고기파티하러

이모네집에 자주찾아갔음. 당연히 엄마돌아가시고

한 다섯달은 힘겨워하고 우울증에 힘겨웠었는데

회사부서바뀌고 만나선 안되는 남자도 정리하고

새남친을 만나다보니 점점 내삶은 정상을 찾기

시작했고 다시 밝은 예전에 나로 돌아갔었음.

어느날 이모네갔다가 새아버지라는 분이 연락을하셨음.

볼수있냐며... 당연히 한때나마 우리엄마가 사랑하시던

분이셨고 나어릴때 한두번은 엄마따라 나보러

오신분이기에 만났었음. 만났는데 그아주머니가

또계신거아니겠음??? 미친... 또 나를 붙잡고

친엄마 이야길 꺼내가며 대성통곡을했는데

나는 기분이 엄청나빴었음. 그러다 결론은 인감도장

자기서류에 찍어달라는 소리를 해댐.

나빡쳐서 싫다고 했음. 그러니 인감도장 못받겠다

판단했는지 어떤 사람들을시켜서는 나를끌고

그아주머니집에 감금이 됐었음. 막 오른손목에

커터칼로 여기저기 막 그어놓고 밥한톨도 안주고

날묶어놓고 방치했었음. 그러다 지들도 배가 고팠는지

고기먹으러 간다며 내가 막실신직전에 있었으니

도망가지못할꺼라 생각했는지 그대로 식당에

나가셨음. 나는 이때가 기회다싶어 미친듯이

탈출하기 시작했음. 근데 밖에는 이미 자물쇠로

잠궈놓았고 저멀리 내가방이보여서 바로 핸드폰을

켰었음. 다행히도 이사람들이 내가방을 뺏자마자

핸드폰부터 꺼놔서는 다행히 베터리는 조금남아있던

상태였고 나는 112 119 이모 이모부 오빠한테

미친듯이 전화했음. 다행히 내핸드폰 위치추적을 하고

납치되서 끌려올때무슨아파트

몇동 몇호를 기억하고있어서 근처경찰서에서

달려와주셨음. 나는 119차량에 몸을실었고

병원에서 며칠은 입원하면서 치료를 받았었음.









당연히 나는 그아주머니를 경찰에 고소를했고

내가 인감도장을 안찍어주니 내동의가 필요없으려면

내가 죽어야되니 날죽일작정으로 나를 납치하고

감금해서 밥도안먹이고 나혼자 자살로

죽어야하니 내손목을 열심히 그었던거임.

와 이쯤되면 진짜 미친거아님???

암튼 그아주머니는 내가 ㅈㄴ 빡쳐서

살인미수죄로 합의없이 감방에 3년 콩밥먹여놨음.

다행히 재산분배는 순조롭게 잘됐고

알고보니 저아주머니가 그럴수밖에 없었던게

돌아가시면서 땅투기했던땅 유산분배로 내지분이

좀높게 가질수있도록 유산작성해서 공증받았던거임.

그러니 꼴랑 나결혼할때 천만원준다며 그땅에서

나오는돈들을 모두 그아주머니가 꿀꺽하고

토낄라했었고 그게 내가 인감도장 안찍어주니

자살로 날죽여놓고 돈을가져갈라했었고

다행히 유산분배가 끝나면서 새아버지를 한번

뵈었는데 나는 진짜 새아버지가 순수하고 착하신

외모에 안그럴쭐알았는데 새아버지도 우리엄마한테

유산공증을 그렇게 받은거에 섭섭했다고하심.

그래서 그유산 나를 별로주고싶지않았다하시고

당장에 자기를 사랑해주는 그아주머니한테 차라리

주고싶었다함. 암튼 미안하게됐고 잘살라하심.






나는 우리친엄마 죽음에 분명 저아주머니 역할도

어느정도 있다생각이들었음. 하지만

이건 내심증일뿐이고 정확한 물증은 아니기에

만약 엄마죽음에도 어느정도 기여한부분이라면

하늘에계신 친엄마가 한이맺혀 이런식으로라도

그아주머니한테 복수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함.

다음편은 무당의 점. 에관해 이야기보따리를 풀겠음.

오늘은 불타는 퐈이아 불토임.

신나게 놀자구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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