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스무살 중반가까이 되어가는 학생입니다!
제목처럼 인연을 끊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속마음을 잘 얘기안하는 스타일이라 상대방한테 서운하거나 속상한게 있어도 잘 털어놓지않고 혼자 쌓아두는데
그러다 사소한 일 하나로 이전에 쌓였던 일들이 터지면서 결국 인연을 끊게됩니다..
항상 새로운 환경에 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이게 반복되왔습니다.. 제가 문제인걸까요? 제가 좀 예민.. 하다기보다는 좀 많이 여린 편입니다 그래서 남들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쉽게 다쳐요. 제 자존감의 문제인가요? 그래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으로 대해왔습니다. 근데 항상 어떤 계기로 인연이 끊기고 마네요..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인연이 생기겠지 하고 잊고 지내다가 문득 생각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