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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IT개발자의 집요리 19가지

달짐 |2018.07.15 22:10
조회 51,405 |추천 237

<1. 가스파쵸와 스페인식 장어요리 트러플 앙굴라 알하이오>



마늘과 고추를 송송




 


감자는 수분 적은 품종으로




 


살짝 삶아서




 


새끼장어(앙굴라)를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튀긴 감자 위에 앙굴라, 그리고 트러플을 다져서 뿌려주죠




 


감자에 앙굴라를 얹어 먹지요




 


스페인식 토마토 쥬스인 가스파쵸도 곁들입니다




 

사진 찍는것도 좋아합니다




 

지난 중국여행때 귀여워서 데려온 고양이





<2. 돼지 앞다리 구이를 곁들인 타이식 볶음밥, 카오팟>

 



 

간장게장 간장 따로 남겨두었다가 청양고추 썰어넣고

맛간장식으로 뿌려 먹으면 더 맛있지요




 

<3. 튀긴 닭가슴살을 곁들인 홍콩식 옥수수 국수>




 

<4. 진한 우렁이 육수로 맛을 낸 중국 구이린지방의 전통요리, 로쓰펀>




 

5. 삼국지 장비의 마을,

사천 랑중의 토속요리인 장페이뉴러우를 고명으로 얹은 <장비우육면>




 

6. 서양에선 Dragons Egg로 불렸던 풍미 가득한 달걀요리

<차엽란>




 

7. 사천성 고추인 마지아오, 화지아오를 듬뿍 넣어 남해 털게를 맵게 볶아낸 요리

<마라마오시에(麻辣毛蟹)>




 

벌써 7월이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8. 아파서 먹는 달걀죽>


 


 

<9. 설탕없이도 달달한 내맘대로 호박죽>




 


매번 일탈을 꿈꾸지만_

 




10. 스페인 안달루시아지방 스펠트밀로 정성스럽게 반죽해 200도에서 구워낸 

<멤브리오 스콘>




 

플레인스콘보다 더 좋아라합니다





아보카도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단연 과콰몰리일 것입니다




 

<11. 과콰몰리를 곁들인 멕시코풍 샌드위치>




 


이른 여름 사무실 발코니에 둥지를 잠깐 틀었었던 귀여운 뱁새가족



 

 

<12. 뺑 오 르뱅>




 

스페인 스펠트밀과 밥스레드밀을 르뱅과 잘 섞어서



 

빵을 구워줍니다




 

<13. 하몽을 곁들인 뺑 오 르뱅 모짜렐라 샌드위치>




 

쭉쭉 놀아나는 모짜렐라도 좋지만 풍미 좋은 생모짜렐라는 또 얼마나 좋던가요



 

 

<14. 태양건조 토마토로 맛을 낸 초리조 치킨 스튜>




 

로즈마리 몇 잎 따다가




 

<15. 알리올리와 디종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녹색 소스와 구운고구마, 그리고 스테이크>





<16. 갑오징어 먹물 듬뿍넣은 먹물빠에야>



 


색은 이래도 꽤 맛있지요




 

 

<17. 축구 있던 날 만들었던 치킨>




 

<18. 아브루가 곁들인 살치큐브스테이크와 루꼴라>




 

손에 잡히는 싱싱한것 다 넣고 만든 샐러드에 케이퍼베리, 그리고 셰리식초 몇 방울이면 더 이상 손을 댈 필요가 없죠




 

<19. 셰리식초로 맛을 낸 케이퍼베리 연어 샐러드>




 

아쉬운것이 너무 많았던 2018년 전반기

또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abidal.jim

추천수237
반대수15
베플ㅇㅇ|2018.07.16 17:33
와.. 진짜 아마추어정도를 넘어섰네요 이제껏 올라온요리글중에 최고인듯!!
베플ㅇㅇ|2018.07.16 17:24
사진 색감이 너무 좋네요 비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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