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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이 연애운 없는놈도 없다.

차칸놈 |2018.07.15 23:02
조회 1,842 |추천 0

훈남이란 소리를 대놓고도 많이 들어봤는데도 모쏠입니다.

ex) 고딩때 여선생님이 : 공부하는데 옆에 오시더니 너는 키만 크면 완벽한데 아쉽다.

      고딩때 길가다가 여고딩들이   : 미친 존1나 행복하다

      대딩때 미용실 아줌마가 : 만찢남 알아요? 푸르메 닮았다

      대딩때 알바하는 곳 여선생님1 : 잘생기면 다냐?

      대딩때 알바하는 곳 여선생님2 : 너 그만 두면 못보낼꺼같아

      대딩때 농협에서 만난 여선생님 : 학생 근로 할 생각없어? 본관에서 근로하고 있는데요

                                                      본관은 얼굴보고 뽑는다더니 진짜네

문제는 여친을 만들 건덕지가 하나도 없어요..

대학가기전에는 숯기가 없어서 +왜 필요한지 몰라서 안만들었고..

대학 간 후에는 공대라 같은 학년 여자 1명..... ㅠㅠ

숯기가 없어서 여자사람 친구도 하나없고요.. 형제도 여자형제 없어요 ㅠㅠ

20대 중반인데 모쏠이라 그러면 친구들이 전부 의아해해요..

 

그래서 다짐하고 아르바이트도 여러번 해봤는데요

만나는 파트너마다 남친이 있네요 .... 진짜 무슨 저주 걸린것 같고

슬프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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