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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정화를 위해 보이 소프라노 몇명

훈훈자료 |2007.04.11 00:00
조회 1,168 |추천 0
 먼저, 보이 소프라노란?  여성의 성가대 참여가 금지 되었던 중세시대 교회에서 변성기가 오지않은 어린 소년들이 여성 파트를 대신하면서 보이 소프라노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하여, 최근엔 소년합창단 및 각종 오페라와 뮤지컬 등에서 보이 소프라노들을 만날 수 있지요
(사진은 빈 소년 합창단)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보이 소프라노 3명 소개할께요
 먼저, 작년에 내한했던 조셉 맥매너스 1992년생으로 영국 bbc에서 주관한 뮤지컬 어린왕자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후 솔로앨범 발표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높고 청아한 목소리가 넘 예뻐요


12살 어린왕자때 늠흣늠흣 귀여웠죠!!

셀러브레이트 올리버! 훈훈~



 요즘은 마이 컸어요. 마지막에 영상 걸테니 보시와요 ^^  -----   두번째!!
 영화 코러스의 주인공이자 프랑스가 자랑하는 보이솔로 장 밥티스테 모니에



'코러스'에서....
clemence랑 듀엣도 했었죠.. clemence보다 더 여성스러운 목소리라 낭패; ㅎㅎ
 조셉이 다소 날카로운 음색이라면 쟝군은 좀 더 곱고 부드러워요1990년생이고 쌩-마르크 합창단 단원이었다가 2년전 탈단하고 요즘은 배우로 활동중이에요듣는순간 고막정화가 될 정도로 귀에 쳐박히는 아름다운 목소리...유명한 영화 주인공이기도 하지만 프랑스가 정말 사랑했던 보이 소프라노랍니다 
  ------  마지막으로 다음주에 한국오는 리베라 소년합창단의 벤 크롤리 에요1987년생으로 따듯하고 안정감 있는 목소리로 역대 리베라 헤드보이 중 가장 많이 사랑받는 멤버이기도 합니다. 첫 내한인 2005년에도 이미 변성기가 지나 스텝자격으로 왔었는데 올해도 와주려나.. ㅠㅠ
단체사진이 많아서 몇 장 못골랐어요 ㅠㅠ


출처:benllsing4ever.com
   - 노래영상들    작년 12월 김동률의 포유에 출연한 조셉 맥매너스 ㅋㅋ말투 캐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매너스가 15살인데 보이소프라노로 거의 생명이 다해간다고 보시면 돼요어릴땐 옥구슬 몇십개 더 굴렸는데 아쉽죠.. 흑흑. 턱 더자라면 안돼!!!!!!!!!!!! ----    프랑스 자선공연에서 유명가수들과 함께 한 쟝 밥티스테 모니에목소리 진챠 감동이지 않냐규 ㅠㅠㅠㅠㅠ    이건 퓨에니 컨시니테 쟝 쏠로라규  ----
  마지막으로 리베라의 singing forever 벤 솔로버젼... 참으로 고운청년;;  돌아댕기다~ 자료가 좋아 퍼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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