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나켓독 https://cafe.naver.com/animalnarayo
프랑스 노숙자의 강아지 사례1
기본도 안지키는 동물보호가 보호일까요?
열악이라고 동물보호단체는 개를 뺏었는데
팩트는 개관리가 넘 잘되었다는게 팩트
노숙자의 체온은 따뜻한 개의 옷이 될것이고
노숙자의 품은 세상무엇과도 비교안되는
개의 안락한 쿠션이 될것이며
도시 청소는 노숙자개의 위생을 담당할것인데
강아지의 간섭받지 않는환경은
강아지에겐 더 없는 동물다운 환경이거늘
우리는 우리만의 기준을 정한건 아닐까요?
동물보호단체가 노숙자개를 열악이라고 판단한건
그들 마음,주머니가 열악해선 아날까요?
세상사 등진듯 보여도 노숙자는 저 강아지로
인해 한걸음 세상에 내딛을 용기가 생길것이며
노숙길을 택한 저 노숙자는 개와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할것이고
강아지또한 세상 어느주인보다 더 노숙자를
소중한 주인으로 섬길것인데
소중한 강아지와 함께 하는 행복권은
노숙자에게겐 세상 소중한 권리일것이다.
프랑스 동물보호체가 열악이라는 이유로
강아지 뺏은것은 동물보호단체인들 당신들만이
그어놓은 선에 불과할것이다.
한때 프랑스 노숙자 개 사건을 보고 느낀건
노숙자라도 행복권을 인정해주고
인권까지도 보호가 마땅하다는 선진국다운 의식인듯
보호단체가 노숙자개 뺏은걸 프랑스들이 공분한사례는
저런게 앞선 펫문화 국민의식이 아닌가 한다.
분명한건 한국형 동물보호의 기준 시급하다본다.
보호엔 타인배려,환경보호 기본.
그 기본지키는게 그렇게도 어려운가요?
노숙자 사례2 .. 프랑스 노숙자 .. 제 개를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