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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로시의 주관적 이번 앨범 곡별 이미지 정리



홀리데이 - 토요일 오후 세시쯤에 해안도로에서 오픈카타고 드라이브 
우새낮뜨 - 습도 낮고 기온 높은데 선선한 바람부는 여름 밤에 별 엄청 많은 바닷가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앉아있는
왓츠굿 - 트로피컬 반바지 입고 여름 아침에 산책나온
어쩌나 - 하늘 파랗고 햇살 쨍쨍해서 색감 엄청 쨍하게 보이는 놀이공원 분수대 앞에서 아이스크림 두개 들고 있는 느낌
나에게로 와 - 바다에서 막 노을지는 석양인데 분홍노랑주황 섞인 석양에 야자수 있고 썬비치에서 눈 마주치는 장면?
문워커 - 아직 해 안뜬 여름 새벽 네다섯시 푸르스름한 하늘



다른 캐로시들이 생각한 이미지는 어떤거야?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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