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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익명 |2018.07.17 00:28
조회 2,434 |추천 2
이 누나라는 년은매일 매일 노래를 부르는데 최근엔 새벽 1시에 노래부르다 윗집에서 두번이나 소리질렀는데도무시하고 부르고 그냥 저희 집에서 일어나는 싸움의 원인은 다 이 누나라는 년 때문입니다.엄마? 그런거 없고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는 누나를 통제할 힘이 없습니다그냥 미친년인데 어떡하죠 말로 해결하고 그런거 못해요 절대 말이 안통합니다응 아니야 닥쳐 지랄하지마 어휘력이 딱 여기까지에요 지능에도 문제가 있는것같기도 한데현 누나 나이는 중3이구요 어떡해야할까요
모르겠습니다 그냥 쓰다보니까 문장도 이상하고 음;썰도 풀어보고 싶은데 그냥 일상이 지랄이라 뭐 대표적이랄만한게 없네요짧지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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