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댓글에서 봤는데 진짜 ㄹㅇ 공감되는게
시즌 1 김세정처럼 피디가 좋게 밀어줘도 그걸 받아먹는 애가 없고
그렇다고 시즌 2 박지훈처럼 분량 하나도 없는데 화제성 있는 애도 없고 강다니엘처럼 직캠으로 확 뜰 애도 없어보임
그리고 제일 문제가 시즌 1,2때 전소미 김세정 강다니엘 박지훈은 그냥 빼박 데뷔 확정이었고 개인팬덤도 웬만한 현직 아이돌 그룹팬덤이었는데도 그런거 의식하는 티 1도 안 내고 순발식마다 벌벌 떨고 긴장하고 순위 발표되면 진짜 감사해하고 이게 눈에 보였는데 48 순발식은 진짜 좀 많이 아니었음ㅋㅋㅋ자신감과 자만심은 한끗차이라는 걸 모르는듯
시즌 1은 워낙 대중픽이어서 남녀노소 다 봤던거같고 시즌 2는 거의 모든 학교에서도 투표해달라고 투표 용지 붙이고 온갖 사이트들이 다 프듀하는 3개월동안 프듀얘기밖에 없었는데 48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