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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새낮뜨 노래 미쳤어

풀벌레 소리만 적막하게 들리는 선선한 여름 밤에 나무 평상 위에 누워서 몇 개 안 뜨는 별 바라보면서 얼굴에 팔 올리고 눈 감고 있는 그런 느낌 뭔지 알겠어? 제목 진입장벽이 63빌딩이라 그렇지 진짜 슬픈 곡도 아닌데 왠지 울컥하고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는 그 간질간질함 진짜 말로 설명할 수가 없음.
가사도 너무 예쁘고ㅠㅠ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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