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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해서 뛰어가다 시커먼 버스가 있어 한컷 찍고
지하철에서 보는데 괜시리 열받네!!
내 여친도 목사에게 성추행 당해서
교회가서 따지고 경찰서에 신고도 했는데..
무죄~~ 말이나 되냐!! ㅠ.ㅠ
옛날 여친 생각이 당한 생각에 아침에 화가 치민다.
목사들 완전 저질이야~ 사단냄새 풀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