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김..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예요.
회사에 거래처에서 선물로 과일이 들어왔더라구요.
그거 먹는데,
직장 동료가 초복인데, 시댁에 전화 드렸냐고ㅋㅋㅋ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도 우리 엄마한테 전화 안하는데 내가 왜 해야 하냐고..ㅋㅋ 했지욬ㅋㅋㅋ
그러니 뻥져하더라구요.
할 수는 있지요..
근데, 궂이 하고 싶지는 않아요.
내가 우리 엄마한테도 자주 연락 안하는데,
초복이라해도 난 내 신랑 챙기기도 바쁘고, 내가 가정주부도 아닌데.ㅋㅋ
제가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