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복이라고 시댁에 전화 드렸냐고 하는 직장 동료

졸웃김 |2018.07.17 15:49
조회 44,547 |추천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김..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예요.

회사에 거래처에서 선물로 과일이 들어왔더라구요.

그거 먹는데,

직장 동료가 초복인데, 시댁에 전화 드렸냐고ㅋㅋㅋ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도 우리 엄마한테 전화 안하는데 내가 왜 해야 하냐고..ㅋㅋ 했지욬ㅋㅋㅋ

그러니 뻥져하더라구요.

 

할 수는 있지요..

근데, 궂이 하고 싶지는 않아요.

 

내가 우리 엄마한테도 자주 연락 안하는데,

초복이라해도 난 내 신랑 챙기기도 바쁘고, 내가 가정주부도 아닌데.ㅋㅋ

 

제가 틀린건가요?? 

추천수211
반대수16
베플맙소사|2018.07.17 17:44
가정주부도 안 해요-_- 무슨 복날에까지 전화를 한담? 별 소리를 다 듣네.
베플ㅇㅇ|2018.07.17 16:15
콕 찝어 시댁이라니 웃기긴 하네요. 그래도 그냥 우리집은 그런 거 안챙겨요.만 해도 됐지 싶어요. 그렇게 말하면 내 남편은 처가댁에 못하는 남자가 되고, 난 별로인 결혼을 한게 되잖아요.
베플ㅇㅇ|2018.07.17 18:50
ㅋㅋㅋ3남매중 둘째(장남)하고 결혼한댔더니 모시고 사냐고ㅋㅋㅋㅋ아니랫더니 나중엔 모셔야겠네 이지랄ㅋㅋㅋㅋ같이 살 계획없다고 했더니ㅋㅋㅋㅋ장남하고 결헌하면서 모실 생각 없다고 지랄하는 30대 중반 직장 아줌마가 있었는뎈ㅋㅋㅋㅋ그 미친년 생각나네요
베플ㅇㅇ|2018.07.18 03:59
궂이..........?
베플ㅎㄷㄷ|2018.07.17 21:38
음.. 근데 초복에 왜 시가에 전화를 해야하죠? 생신도 아니고 명절도 아닌데? 우리나라에 그런 문화가 있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