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쯤에 시골갔다가 외삼촌 차타고 집에 오면서 자꾸 멀미하고 집에서도 먹은거 없는데 위액나오면소 헛구역질했는데 엄마가 외삼촌 밥차려드리라는데 서러웠어요...
외삼촌은 애 아픈데 괜찮다고 하는데 시키더라.
외삼촌이 예전부터 우리오빠랑 나랑 어렸을때부터 엄마랑 할머니가 나 좋아했지만 오빠한테 더 쩔쩔매고 오냐오냐 차별하면서 키워서 오빠는 기세등등 고집불통으로 자라고 나는 기죽어보인다고 그런적있었는데
오늘 뜬금없이 생각나서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