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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로 숀 문제는

ㅇㅇ |2018.07.17 16:27
조회 193 |추천 3
음악 시장의 정당성 문제임

일단 나는 아이돌 팬이 아니고 동시에 현재 팬덤 스트리밍 문화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부터 밝힘

자꾸 닐로 숀의 문제를 가지고 몇몇 머글이나 생각 없는 사람들은 ‘구린’ 아이돌 노래보다 저런 노래들이 위에 있는 게 더 좋다고 말함 음악적 취향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비판도 아닌 비난을 하는 그 사람들이 좋게 보이진 않지만 이해는 하겠음

아이돌 팬덤 스밍과 이번 일이 다른 건 대중에도 속하고 본인들이 돈을 지불하고 팬심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그룹 위해서 돈 투자 시간 투자 해서 여러 명이 힘을 합쳐 만든 결과랑 소속사에서 어떻게 한진 모르겠지만 말도 안 되는 이용자 수를 가지고 정말 뜬금 없이 팬덤들이 빽빽한 타이밍에 일반 대중들은 자느라 노래를 듣지도 않는 시간에 ‘대중픽’ ‘역주행곡’ 이런 타이틀 달고 급상승 하는 게 같냐 이거임

닐로의 경우는 웬만한 팬덤 크다는 아이돌들 새벽 다 뚫고 1위 하고 꾸준히 순위 유지했으면서 콘서트가 어떻게 그렇게 텅텅일 수 있었을까? 그렇게 애정과 노력을 다 해서 스트리밍을 해 주는 팬들이 콘서트는 안 가는 게 말이 됨?

리스너라면 절대 저런 식으로 노래 안 들음 닐로 그래프나 추이는 대중들이 많이 듣는 노래의 형상을 띄지 않고 있기도 하고

자꾸 부정 행위에 대해서 말할 때마다 아이돌 걸고 넘어지고 본인 언니 오빠 형 누나 1등 못해서 저러는 거다라는 말 좀 안 했음 좋겠음 ㅋㅋㅋㅋㅋㅋ 닐로 때 다른 아티스트들도 화낸 거 보면 모르겠냐 이게 어떤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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