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이 나서 난리가 났었던 종흔동이
최근 웨딩 드레스 광고 촬영 중에서 이준기와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서 화제~
홍콩의 인기 듀오 그룹인 '트윈스'의 맴버이자 <트윈 이펙트>등의 영화에 출연해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종흔동..
떠들썩했던 진관희의 섹스 스캔들 때 사진이 유출되었던 연예인 중의 하나죠.
그 여파로 '트윈스'도 해체한다고 하던데....
이준기의 팬이라는 그녀는 트윈스의 또다른 맴버인 아사(채탁연)와 함께 웨딩드레스 광고 촬영 중에
이상형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나의 백마 탄 왕자는 바로 이준기"라며
"이준기를 많이 좋아한다. 이준기는 정말 귀여운 남자다. 이준기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준기 팬들 흥분하겠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