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난 스밍돌리느라 오늘 떡밥 1도 못 본 캐럿
앨범 발매된지 하루만에 배송 도착해서 기쁨에 겨워 쓰는 후기당
우선 쓰레기 좀 버리고 올게
비싼 내 주소는 가려준다
매스
(빰빰 빠바밤 빰빰 빠바밤)
.........
오늘이 초복이었는데 얼마나 더우면 앨범들이 뽁뽁이를 벗고 나왔을까...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본다
오늘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지관통씨는 먼 훗날 열어보는 걸로(이렇게 안 연 지관통만 앨범 3개라고 한다...)
MEET 버전! 세븐틴 공식 엄마랑 애기 나왔댜
(앞에 렌티큘러는 순영이 나왔엉 사진도 못 찍는다 내 폰은..)
FOLLOW 버전 렌티큘러는 민규
포카는 샤이닝 ㅂㅣ브ㄹㅏ늄 작곡가랑 최버논
SET THE SUN은 슈아
진짜 눈정화....소리없이 울었다ㅠㅠㅠㅠ
순서대로 늘어놨더니 다 이어지는 것도 좋아ㅠㅠ
마지막으로 스밍인증!
그럼 난 씻고 피피티 만들러...모두 떡밥 복습까지 잘 하구 자..!!!!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