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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방 석진 맏형미 쩔었던 장면 ㅜㅜ





저녁당번들이 제대로 준비 못하는 거 같으니까 “해야하지않을까” 하면서 리드해주고ㅠㅠㅠ 막 그냥 이거해 저거해 가 아니라 “—가 어떨까?” 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치인다....
새삼 맏형의 진면모가 보이고... 나도 저런 예쁘고 배려심돋는 말투 배워야지ㅠㅠㅠㅠ
추천수150
반대수8
베플ㅇㅇ|2018.07.18 00:42
석진이가 도와주려고 하니까 형은 집에서 많이하니까 앉아서 쉬라고 하는애들도 넘 예뿌ㅠㅠ 방탄 예쁜거 세상사람들 다 알아줬으면ㅠㅠ
베플ㅇㅇ|2018.07.18 10:15
나도 깜놀. 저렇게 말하는 방법을 저 나이에 알기가 쉽지 않은데. 참~ 보면 볼수록 진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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