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경력은 조금 있는 30대 초반 청년입니다.
요리사로서의 삶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나만의 요리를 만들고 판매하는
1인 기업을 꿈꾸는 중입니다.
고등학교 때 요리학원 다니면서 필요한 자격증은 다 따논 상태로 졸업하자마자부터 지금까지
모아논 돈은 조금 되는 것 같습니다.
고민은 두 가지중 선택해야되는 것인데 생소한 분야라 궁금점이 조금 있네요.
첫번째는 푸드 트럭입니다.
단순하게 혼자 준비하고 혼자 운전하고 음식 만들며 판매할 수 있지만 장소 선정이 가장어려운 상황이구요
두번째는 작은 점포 운영입니다.
요리에만 집중을 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직원을 고용해야 할 것 같은데 장사라는게생각대로만 되는게 아니다보니 자리잡기 전까지 인권비 출혈을 감내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요즘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가면 무인 결제기? 키오스크 라고 하더군요.인터넷 찾아보니까 비트코인으로도 결제 되는 키오스크도 있다고 하길래 인권비 절약 가능하면어느정도 효과 있을지랑 괜찮은 브랜드 있나 궁금하네요.
푸드트럭을 해야할지, 키오스크를 사용하고 작은 식당 하나를 운영할지 고민되는데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