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줄 중에 제일 힘들다는 수욜 어떻게 지냈뉘?
나는 현생 완전 헥헥헥 했다공 (그래서 어쩌라공-_-)
4편 아론(Aron) 바로 시작할게
그의 큰 눈은 마치 슈렉 고양이의 눈과 흡사하다
짙은 눈썹은 아론이의 트레이드마크이다
그는 이목구비 주차가 깔끔하게 잘됐다
앤드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다
아파트로 따지면 프리미엄
이리하여 1 ~ 4편이 끝이 났네 내가 너희 기억 속에
보이지 않아도 밝은 곳을 걸으며 빛을 남겨줘
며칠동안 즐거웠다 여름 잘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