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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이지만 오늘도 1시까지 세븐틴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잠들기 전 기쁜 소식은 네이버 뮤직에선 1시 결과에서 4단계나 상승했다는 거예요.

뮤비도 춤이 정말 매력적이라 조만간 '퍼포먼스'버전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 가수도 응원하지만, 조만간 컴백소식이 있어서 새 트랙 리스트 나오기 전까지 매력적인 세븐틴도 같이 응원하려 합니다.

어제 세븐틴 '함께 먹어요'도 재밌게 봤어요.
전 그 늦은 저녁에 집에서 삼계탕 먹으며 생방 봤네요.

어제 방송 조금 투덜 대자면, 제작진들 고기 좀 더 많이 준비해주시지... 나물 더 달라는 정한씨나 고기 추가해주세요 하던 멤버들 목소리가 아직도 맘이 아프네요.

저보다도 캐럿님들이 더 마음 아프셨겠죠.

아! 그리고 혹시 팬톡 규칙 읽으면서 수정하곤 있지만, 혹시라도 놓친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긴 캐럿님들 공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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