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느님 열심히 믿고 열정을 다하는데 하느님이 모르셔서 방어를 안해주셔서 사탄이 공격하는데도 방어를 안해주셔서 내몸이 무지 아프다 그래서 적당히믿고 끝내니까 아픈것도 없어지더라 이생활의 반복...... 어제 엄청 은총을 받고 나도 성령이 세지고 싶어서 하느님께 열정을 다했더니 돌아오는건 침묵과 알수없는고통들....하느님을 믿지 않자 씻은듯이 나아버리는 고통들 ... 이 생활의 반복.... 결국 신앙을 포기...
사탄이 더 세다는 결론.
성경을 읽어보세요 고통을 무엇이라고 하죠? 왜 열심하면 고통이 찾아올까요?
이유는 우리가 하느님을 온힘을다해 믿는데 절대로 찾아올수없는 고통이 온다면 하느님께서 방어주시지 않는 이 고통은 사탄이 공격해서 생기는고통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우리의 믿음의 정도를 가늠해보고자 시험하시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시험의 고통 입니다 사탄이 고통과 관련이 깊다고 여겨서 오해를 많이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것이므로 누구도 막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아무리 오웅진신부님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준다고 해도 하느님께서 막으시면 어쩔수없이 당해야합니다 근데 견딜수있을만큼만 주십니다 고통을 받다가 죽는 일은 없죠 저도 고통 이 심해서 자살하려고 베란다에서 한시간을 씨름하고 있었는데 뛰어내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도 안나고요 나중에 기억하려고해도 억지로 찾아야 아 그때 그랬었지 하는 정도입니다 저는 성령이 무지 셉니다 그러면 저는 어느정도 고통을 견디어냈는지 자랑같아서 안알려드립니다 그럼이거하나만 알아두세요 하느님도 시험해보시려고 고통을주시고 믿음의정도를 헤아리신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