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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태몽 하나씩 말하고 가자!!

ㅇㅇ |2018.07.19 15:28
조회 52,257 |추천 65

+ㅋㅋㄱㄱㄱㅋ 귀엽고 예쁘고 재밌는 태몽 많다^ㅁ^~


태몽 내용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서ㅋㅋㅋㅋ

먼저 나는 엄마가 꾸셨는데 계곡? 시냇물 같은 데에 옆에 길을 걷다가 물 속에 뭐가 반짝거리더래 그래서 가서봤더니 예쁜 반지가 있었다는거야 그게 너무 예뻐서 안낄 수가 없었댕 물 속에 있던 예쁜반지 낀 꿈이 내 태몽이야ㅎㅎㅎ

사진은 판에서 주운 뀌여운 냥이

추천수65
반대수2
베플ㅇㅇ|2018.07.20 18:15
나 판다임..이모가 판다를 우리 엄마한테 주니까 어머니가 내키진 않지만 키우기로 하심
베플|2018.07.20 17:22
우리 엄마가 새파란 초원 언덕같은데를 걸어가고 있었대 근데 빨랫줄에 흰 이불이 널려 있어서 가까이 가니까 어떤사람이 거기에 붓으로 점을 한개 찍었대 그러니까 그 점이 좀 크게 번졌어 그 꿈 꾸고 나를 낳았는데 내 등뒤에 큰 점있어 ㅎㅎ
베플26|2018.07.20 17:16
나는; 왕 소중이였데;; 아직도 이해가안됨..;;;;; 이모꿈에 그냥 엄청 큰 소중이가보였데;;;; 그게 내 태몽; 어디가서 말도못해 ; 나같이 특이한태몽있음? 참고로 나 여자
베플ㅇㅇ|2018.07.20 18:24
늦둥이 외동인데 꿈에서 어떤 할머니가 엄마한테 생선 마지막 남은거라면서 지금아니면 못 산대서 엄마가 사심
베플TT|2018.07.20 19:39
나는ㅎㅁㅎ 예쁜 복숭아 꽃에 남자 생식기인 ‘고추’가 있어서 엄마가 남자구나!!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잘라라! 그 고추 잘라라!’ 해서 엄마가 어리둥절 하면서 자르고 꿈이 깼는데 난 씩씩한 여자로 태어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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