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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1927 |2018.07.19 20:09
조회 2,357 |추천 10
함께 했던
함께 나눴던
함께 보냈던..

정말 행복했었던 그 '함께'는
이제 내가 아니겠지만,
새로운 도화지속에 잊혀질 한장의 추억이겠지만


한순간도 잊지 못할거야
한없이 좋았던 그때 너와의 나날들


한없이 고마웠어
안녕..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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