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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석진&윤기&남준 조합



막라와 있으면 맏내미 뿜뿜하는 석진이가













형을 넘어 할아버지 모먼트를 뽐내는 윤기와







비행기타고 지나가며 봐도 형인 남준이랑 있으면










유독 형아미 뿜뿜하는 신기한 조합임
윤기&남준이는 석진이랑 있으면 유독 동생이됨


(신나서 쫑알대는 윤기와 그런 동생얼굴에서 상처를 발견하고 걱정하는 석찌)






(동생의 애교를 따숩게 바라보는 석진이)



석진이의 형아미와 윤기&남준이의 동생미를 응원합니다❤️
추천수190
반대수1
베플ㅇㅇ|2018.07.19 22:33
늦덕들을 위해 2014년 인터뷰를 찾아봤어 일본잡지 인터뷰라 대화체가 적응 안될 수도 있어 글고 랩몬스터라 표시된 것도 이해해줘 진 「이렇게 마주보고 이야기 하는 것도 오랜만이네. 기억해? 내가 방탄소년단에 합류하는 게 결정되었을 때, 랩몬스터가 사무실 근처 카페에 나를 불러내서. 팀에 합류하는 것에 있어서 각오라던지, 팀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이다 라던가, 뜨겁게 물어왔었어. 내 나름대로는 가수가 되는 것이나, 팀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랩몬스터의 각오는 그 이상이라서 말이야. 『아, 이녀석 진심이다』 라고 감동했었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린데 커피도 사줬어. 『제가 불렀으니까 제가 낼게요』 라고」 랩몬 「진 군과 나는 자란 가정환경은 비슷하지만 부모님의 교육 방침이 약간 다르지. 내 부모님은 상승 지향이 강한 타입으로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 라고 항상 말씀하셨어.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보다도 야심이 강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진 「나는 『사람을 밀어내면서까지 성공하는 것에 의미가 있을까.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면 행복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확실히 정반대의 가치관을 갖고 있어」 랩몬 「물론 진 군의 사고방식도 훌륭하고 이해하지만, 나는 아이돌로서 해 나가는 이상은 "성공"을 의식하고, 다같이 성공을 향해 돌진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매년 50팀 이상의 아이돌이 데뷔를 하는 가운데, TV에 나올 수 있는 건 10팀이 되나 안 되나. 신인상을 받을 수 있는 건 한 팀 밖에 없어. 나는 신인상을 받고 가요계 정상에 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진 군도 팀에 합류한 이상은 죽을 각오로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어. 이건 놀이가 아니라 싸움이라고」 진 「그 열의에 이끌려서 나도 그때부터 의식이 조금씩 바뀌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덕분에 나 자신도 훨씬 성장할 수 있었어. 고마워」
베플ㅇㅇ|2018.07.19 22:47
ㅋㅋㅋㅋㅋㅋㄱ오 진짜 그러네 재밌다 쓰니 글 넘 정성스럽구 칭찬해...글구 쓸데없이 덧붙이자면 가끔씩 김석진 막라랑 있을때도 분명히 맏형인거 티날 때 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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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7.19 22:44
둘이 달라 보이는데 최장기간 룸메이듯 케미뿜뿜 하는 순간 많아 잘보면 석진이 안에 윤기있고 윤기안에 석진이 있어ㅋㅋㅋㅋ( 아 지금은 룸메가 아닌 것 같아ㅠ 큰집으로 이사가서 홉이지민이만 룸메인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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