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는 골고타와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28]
"미사는 치명적인 대죄를 지은 죄인에게는 회개의 은총을, 올바르게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소죄의 사함과 죄로 인한 고통을 면하게 하는 은총을 가져다 줍니다. 미사는 각자에게 필요한 특별 은총 외에 일상적으로 필요한 은총 또한 더해 줍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
"미사 중의 기적은 하늘의 별보다도, 또 세상에 있는 모든 바다의 모래보다도 많다. 미사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성 보나벤투라
"이 세상의 선한 모든 일을 다 합하여도 미사의 가치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가 미사를 집전할 때, 천사들은 그를 둘러싸고 미사를 돕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하느님의 성자가 사제의 손에 들린 채 제대 위에 나타나실 때면 인간은 전율하고, 세계는 떨며, 모든 천상은 깊은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미사에 참례할 때는 그대의 눈앞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신비에 온 정신을 집중시켜라. 그것은 곧 구원이요, 하느님과 그대의 영혼과의 화해이다."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미사가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멸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사만이 하느님의 진노의 팔을 거두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 예수의 성녀 소화(小花) 데레사
미사는
거룩한 봉헌행위로서 가장 위대하고
큰 기도이다.
가장 완벽한 기도는
주님의 기도이나 이것마져도 미사의
한 부분이다.
평생 바칠수도 없는 묵주기도 10억단
보다도 미사 한대가 더 크다.
십계명을 동시에 한번에 어기는 방법은
주일미사에 빠지는 것이다.
살인하지 말라는 십계명중 한개의 계명을
어기는것에 불과하지만 주일미사를 어김은
그것보다 더 엄중하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은총을 내리시는
유일한 통로가 바로 미사이다.
미사는
나와 하느님의 절대적 만남의 시간이다.
그러므로 미사는 하거나 보는것이 아니라
참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