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여친과 3년가량 만났었고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전여친이 남자친구 생겼다고 문자통보했었는데요
참고로 전여친은 저랑 사귈때도 하던말이 남자없던적이
없었고, 없었던 그 텀이 1~3개월 이었다고 하더군요
짧게 사귀고 그런건 아니고 몇년씩 3,4번 사귀었다는데 아무튼
그런데 저와도 3년만나고 헤어진지 1달만에 다른남자 사귀고
6월엔 커플펜션도 다녀왔더군요..ㅋㅋ
궁금한건 이겁니다. 새로운 연애때마다
저러는 사람들은 자신스스로 전혀 자괴감이 안느껴질까요?
아니 3년 만난남자와 헤어지고 어떻게 바로 다른남자와
몸을 뒤섞고 그런짓을 할수가 있습니까?
다른남자품에서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자괴감, 후회감,
자책감이 전혀 안느껴질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