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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버스킹 라이브 후기가 왔꼬☺️





ㅅㄷ이 반인 게릴라 버스킹 후기를 남겨보겠꼬☺️
우선 나는 인별 뜨자마자 준비해서 3시 30분쯤 도착했어! 3시 30분쯤 가니까 좌석은 이미 꽉차있고 뒤에 줄서고 있더라ㅠㅠ그래서 나는 가이드라인 2번째줄에 섰었어 브야들 정말 많이 왔더라 2000명 정도 왔으려나? 기다리는데 진짜 더워서 쓰러질뻔했어ㅠㅠ쓰러지는 브야도 봤고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나오는 브야도 봤어ㅠㅠ 물 세병 사갔는데 럽들이랑 나눠먹으니까 시작도 하기전에 다 먹었더라 오늘 서울 36.9도 였다며ㅋㅋㅋ미쳤다
첫곡은 생각이나 였는데 라이브로 들으니까 더 좋더라ㅠㅠ음향이 좋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동호의 목소리가 자세하게? 들려서 좋았어
두 번째곡부터는 순서가 기억이 안나서ㅋㅋㅋ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 말할게ㅋㅋ범주르륵님의 살/아 불렀는데 내가 평소에도 즐겨듣던 노래라 더 좋았어 모른 채 살아 하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탄성지름 또 지금까지 행복했어요랑 생일 축하해요 무반주로 불렀어! 그리고 가/슴/아 그/만/해도 불렀어! 중간중간에 에피소드 같은것도 이야기 많이 해주고 러브들한테 인사도 해줬어 럽들아 꼬대 불러 달라고 하니깐 5명이 하는걸 어떻게 부르냐고 하고ㅋㅋ 동생이 생일 기념으로 올라와서 굉장히 감동 받았는데 차 빌려서 놀러갔다는 이야기도 하고, 종현이 인별보고 진짜 미친거 아니냐고도 하고ㅋㅋ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또 럽들이 팔각정? 뒤에도 있었는데 그 럽들한테도 인사하고 산책 하는 분들께도 인사하고ㅋㅋ옆에도 럽들 많았는데 하나하나 다 인사해줬어ㅠㅠ앵콜 곡으로는 조금 더 사랑할게랑 조금만 불렀는데 조금 더 사랑할게에서 첫 번째 파트가 미녀였잖아 거기서 찐롬곡 흘림ㅠㅠ나는 단콘 말고는 가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너무 좋았다ㅠㅠ너무 힘들었는데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던거같아☺️

나꼬 댓글만 쓰다가 처음 글 써보는 거라꼬☺️ 글을 잘 못써서 횡설수설 한건 이해해 달라꼬☺️ 앞으로 글 많이 쓰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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