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서현이 팔짱 끼려고 했는데 김정현이 안꼈어
껴도 괜찮았을텐데...
이 때 표정도 너무 무표정이어서 기자가 물어봄
기분이 안좋은건지 캐릭터에 너무 몰입한건지
본인은 촬영이 없을 때도 극중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노력중이라고...
최대한 김정현이라는 인물이 안나오도록 하려고 한다고 함
시한부 역할이라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얼굴도 많이 수척해보이고
인터뷰에서는 자기의 삶이 캐릭터의 삶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라고도 말했음
이미 제작발표회는 끝났고
이젠 연기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겠당
아 근데 학교2017 나왔을 때랑 분위기 많이 다르긴 다르다ㅠㅠ
심쿵메이커였는데 핫쒸
웃는거 개설렜는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태운ㅠㅠㅠㅠㅠㅠㅠㅠ역할 좋았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