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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너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힘들어요 |2018.07.22 03:46
조회 672 |추천 0
훗날 니가 누구냐고 물으면
오다가다 만난  사람이라고
또 한번 니가 누구냐고 물으면
그저 그렇게 알았던 사람이라고
또 한번 니가 누구냐고 물으면
그냥 한 번 기다려본 사람이라고
또 한번 니가 누구냐고 물으면
겨우겨우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요. 아직 나는 힘들지만 , 그녀는 연애도 하고 잘 지내는거 같아요. 나만 바보같이 그녀를 바라 보고 있죠 , 결혼 까지 한다면 축복을 해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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