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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에 분노!!!!

제주토막이 |2018.07.22 14:14
조회 84 |추천 0






오전 11:30분에 관계자 만나 계약서 작성 시
도장 찍는곳 한곳 누락되어 바로 찍고

오후 2시 비행기로 부산 돌아오는 계획이었는데...


출발비행기 탑승도 하기전에
도착 비행기회사(제주항공)에서 탑승 안하냐고
확인전화옴

약속은 어떻게 미뤄서 했다지만
도착비행기 위약금 물고 정상가로 재발매함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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