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신화의 야간자율학습. 엽기적인 점심시간편.
주인공 에자 역엔 에릭. 에자 친구 동순 역엔 동완.
에자랑 앙숙 전순역엔(혜성 :풋 전순;) 전진. 전숙 친구 앤숙 역엔 앤디.(앤디: 우!!)
선생 역에 혜성. 그리고 해설 나 민우.
여기는 신화여자고등학교 2학년 5반 점심시간.
지금 아이들 한껏 흥분하고 떠들고 있다. ...........(한참후에)들떠있다.
오늘의 급식 메뉴 바로 정말 진짜~ 비빔밥! 이기 때문이다.
에자: 오른손으로 비빌까~ 왼손으로 비빌까~
오른손왼손왼손오른손~~ (동순:어떻게 비빌래?) 아~ 기대된다~ 비빔밥~왼손 오른손~
기달려라~ 내가 간다~
동순: 왼손 오른손~ 애자야 너 너무 흥분한거 아니야? 아직 1반애들도 다 못 받았다고~
에자: 어머머머머// 동순아! 우리 3반이 급식할 때 미리 가서 줄서있자.
(귓속말;) 그래야, 쪼끔이라도 빨리 먹지..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민우:하하;)(동완:스머프같애;)
전순: 어우- 저것들은 정말 맨날 먹을 궁리만 한다. 어우~ 한심스러워 기지배-_-
앤순: 전순아~ 쟤네 왜.. 원래 그러잖아;(전순:어머,왜그래-_-)냅둬. 미안해-_-;
(아마 버벅거린거 미안하다는듯;)
동순: 어머머머머/ 뭐라고~?
앤순: 우리 십자수나 하자~
민우: 화가 난 우리의 주인공 에자. 그러나 비빔밥을 봐서 한번만 참기로 결심하고,
반 아이들의 눈치를 슬금슬금 본다. 다들 급식차를 기다리느라 어.. 지쳐가는 표정들인데,
에자. 동순이한테 신호를 보내고 밖으로 나간다.
그러나 에자를 뒤따르는 사람이 두 명 더 있었으니~!!
에자: 동순아, 동순아! 아직 3반 줄이 다 안 끝났어! (동순: 어)
그냥 여기서 껴서 빨리 급식타자~
동순: 그래그래.. 허어어어억!!!(풉-_-) 에자야! 쟤네 전순이랑 앤순이자나~
에자: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