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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해도 될까?

내가 어렸을때부터 오빠 노래를 들으면서 컸으니까 오빠들은 내 인생의 전부나 다름이 없어. 방금 공카에 to.BAP 적고 왔는데 눈물이 나더라... 내가 힘들때 찾는건 오빠들 노래였고 내 인생의 목표가 없어질때 부모님도 친구도 아닌 오빠들 노래가 위로해줬어.
내 인생의 전부였던 비에이피
어떻게 되든 꽃길만 걸으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여태까지 너무 힘든일만 있었잖아
그리고 베이비들도 앞으로 꽃길만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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