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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20대도 많이 쳐다본다고 생각들어요 내가 안보는척 할때까진 쭉 쳐다보다가 너무 뒷통수나 옆통수 따갑길래 한번 째래봐주면 화들짝 놀래서 폰봅니다 네 그건 양반이에요 아재들은 그냥 내가 쳐다보든 째래보든 뚫어지게 쳐다봐요 ..참 나이들면 뻔뻔해진다더니 이럴때 쓰는 말인거같아요.
저희집 아파트에 정자가 있는데 거기서 술퍼드시는 할아재가 저 지나가는데 크롭티 입은거 보고 야 이 __ㄴ아 배때기를 내놓고 다니냐고 그래서 옆에 할아재들이 야!!그만해 애기잖아 이러고 말렸던 사건도 있었네요
시선강간...하는 사람들 화딱지나서 죽여버리고 싶네요 여자라면 한번쯤 느껴봤을거같네요 ...신고해도 무죄라니 딱달라붙는옷 조금만 짧은 바지 치마만 입어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정말 기분나빠요..어디가도 짧은옷은 못입겠어요 쳐다볼수는 있어도 쳐다보면 바로 다른데로 눈돌려야지. 왜 힐끔힐끔 훑고 쳐다보나요?내가 다른데 보고있으면 모를줄 아나 그래서 너무 심할때는 저도 정면으로 쳐다봐줍니다
옷입는거 보수적으로 변한게 싫어요 ㅋㅋㅋ그렇다고 그전에 심한노출이 있었던거도 아닌데 한여름인데도 긴스키니만 입고 다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