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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데 들어줄래 꼭 진짜 내동생 답없는데 어카냐

애가 중학새이긴한데 우리집 돈 없는데 얼마전에 할머니 용돈도 많이 드리고 친척집 애들 용돈도 일단 돈 없어도 무조건줌 우리 아빠는 근데 엄마는 안계심 근데 지금 학원 여름 특강을 해야한느데 그거는 또 할인받은 학원 특강비에 두배를 내야해 나는 곧 수험생이라 학원을 다녀야 하거든.. 근데 얘가 댄스를 하고 싶어해 이유는 학교에서 애들이 호응해주는게 재밌대 미래는 딱히 생각한건 없대 근데 지 나름 열정은 있겠지 그건 무시안함

난 진짜 학원도 눈치보여서 특강도 못다니는데 지금 지 설날 용돈으로 수영장을 계산하고 왓대 십만원정도 근데 또 수영복이 엊ㅅ어서 아빠한테 카드 받아감 근데 또 학언 특강은 다니겠대 진짜 철없다 지금 수영장 자기 돈으로 낸거는 ㄱㅊ은데 수영복은 결국 지 돈으로 내는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ㅁㄹ 상관쓰지마셈
이런식으로 카드 들고 수영복 사러나감 눈물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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