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난 유학생활을 하면서 일상에서 많은 터키인들을 접하며 살아. 그동안 겪은 터키인들 그리고 터키계 전남친을 통해서 얻은 경험들을 얘기할께.
유럽에서 터키인은 우리가 명동에서 중국인들을 보는 것처럼 여기저기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케밥집이 맥도날드나 스타벅스보다 많고 보편화돼있어. 그만큼 터키인이 차지하는 인구가 많아. 특히 10대층은 독일, 오스트리아 10대층의 30% 가까이 되는데 반에 무슬림이 10명 중 3명이란 소리지.
터키인이 유럽에 흘러들어오게 된 계기는 2차 전쟁이 끝나고 광산이나 3D업종에 일할 저임금 노동자들이 필요해서 대거 유입됐는데 터키인들은 한국 파독 간호사들과는 다르게 전혀 유럽인들과 융화를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이루면서 그들만의 문화와 종교를 고집하면서 살아. 터키인을 포함한 무슬림 이주민들의 특징은 공교육보다 가정교육을 중요시한다는 점인데 아무리 유럽에 나고 자랐어도 자기네들이 터키인이라고 생각하지. 전남친도 독일 출생인데 독일어를 거의 못해. LA에서 영어를 못해도 살 수 있듯이 독일에서도 터키어만 하고 터키인만 만나고도 살 수가 있어. 그래서 그 부모들한테 배운 대로 2세대 3세대들도 대부분 저임금 노동자로 살고 못난 짓들을 답습하거나 범죄의 길로 빠져서 유럽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언제 한번 그놈한테 터키랑 비교했을 때 독일에 살면서 어떤 게 좋냐고 물어보니까 상식이 통해서 좋다 하더라구. 처음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얘네들을 겪고 나니까 이해가 됐어. 터키는 상식이라는 게 안 통하는 나라고, 그런 나라에서 이슬람식 세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 사람들이 바로 터키인들이야. 지네들은 세속주의 무슬림이어서 다른 극단주의 무슬림들이랑 다르다고 하는데 과격한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에르도안 대통령이 장기집권 할 수 있게 다시 뽑은 사람들이지. 유럽에서도 72%의 터키 이민자들이 에르도안에게 투표를 해서 논란이 됐어.
학교에서도 상식이 안 통하는 터키애들을 자주 봤는데 수업 듣는데 갑자기 터키애들이 우르르 일어나서 애국가 떼창을 부르길래 다들 멀뚱멀뚱 쳐다봤어. 뭔가 했더니 아타튀르크인가 뭔가 터키 대통령 기념일이래.. 다른 나라 와서 교육받는데 집단적으로 이상 행동을 하는 게 객관적으로 상식적이진 않잖아..?
어떤 터키애는 자기 부주의로 차사고를 냈는데도 자기는 잘못 없다고 길거리에서 박박 우기면서 싸우고, 또 어떤애는 개인방이 필요하다고 기숙사 룸 자물쇠를 부셔서 무단으로 사용하질 않나, 테라스에서 바베큐 굽는다고 신문지를 태워서 불을 내질 않나, 공원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소변을 보질 않나, 생일에 콜걸들 불러서 다른 터키 남자애들이랑 파티를 하질 않나, 수업 시간에 인생에서 중요한게 뭔지 토론하는데 Sex!! 하고 웃질 않나, 교실에서 너랑 자고 싶다고 성희롱 하질않나, 또 어떤 애들은 학교 도서관에서 오늘 날씨 더워서 여자애들 브라 안입었으니까 젖꼭지 보러 가자고 큰소리로 얘기하는 등 내가 본 터키애들은 정말 상식 밖이였어.
또 얘네 대부분이 성관계랑 대마초를 10대때부터 경험을 해. 대부분반 친구들이랑 중학생때 창녀촌 가서 첫경험을 한다고 너무나 떳떳하게 말하는거야 그리고 대마초는 반친구들이랑 돌려가면서 핀다고 해서 놀랐어.
물론 얘네도 소수로 있을 땐 그냥 평범한 한 사람으로 보여. 그런데 상식이 통하지 않는 한 명 한 명이 모였을 때는 광기의 집단이 되지. 독일 대도시에서 터키 국기를 들고 행진하는 시위자들을 자주 보는데, 주로 이슬람 권익 신장이나 터키 정치가 추모 등 애국적인 시위야. 유튜브에 Turkish in Germany 검색하면 주로 집단 싸움하거나 폭력적인 시위하는 동영상들이 많이 있는데 독일인들이 써놓은 코멘트들을 읽어보면 터키인에 대한 이미지가 어떤지 대충 짐작할 수 있어.
또 길거리에서 성추행하는 이상한 남자들이 주로 터키인이란 것도 팩트야. 물론 이태리도 휘파람 불거나 치근덕거리는 이상한 사람 많은데 걔네하고 터키인하고는 다른 게 터키남들은 허락도 없이 신체 접촉 하려 하고, 더 끈질기고 질이 안 좋다는 점이야. 펍에 갈 때마다 자꾸 어깨 만지고 팔 휘두르는 새끼들한테 어디 출신이냐고 물어보면 항상 터키놈들이었는데 한 번은 친구랑 산책 중에 터키남들이 둘러싸서 말을 걸더라구. 얘기하다 보니까 어느새 팔을 휘감으면서 우릴 끌어안으려는거야. 그러면서 자꾸 걔네가 들고 있는 와인병에 있는 거 마시라고 강요는데 딱 봐도 뭐 탄 것처럼 보여서 꺼지라 그러고 도망쳤어.
이런 양아치같은 터키남들이 있는 반면에 은근하게 접근하는 터키인들은 너무나도 친근하고 스윗하게 접근해. 남자들 같은 경우는 너 아니면 안 된다, 내년에 약혼 신청하겠다 하면서 가족 친인척들 소개시켜주면서 완전 올인한 것처럼 보여줘. 그 놈은 마음 얻으려고 한국사까지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어. 터키 여자애들도 너무 친근하게 시스터라고 하면서 가족처럼 챙겨주고, 러브 어드바이스도 해주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 얘네가 사탕발림하는 건 뭔가를 노리기 위해서 그러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가짜 눈빛을 잘 지어내고 거짓말에 능숙하고 심지어 우는 시늉도 하는데 얘네들은 원하는 걸 얻고나면 태도가 180도 달라져.
그놈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람 친구 가족 친인척 직장 동료들이 속한 터키인들 커뮤니티에 끼게 됐었는데 알면 알 수록 상식 밖을 벗어난 민족이야. 일단 그놈 직장부터 얘기하자면 그 놈은 터키 마케팅팀에서 일해. 그 팀 직원 한 명 한 명이 아침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막장이었는데 거기 팀장은 현지인이랑 결혼해서 애 둘 낳고 산 아줌마야. 먼데까지 와서 열심히 공부한다고 엄청 챙겨주고 인생 조언도 많이 해주고 해서 그 아줌마한테 의지도 많이 하고 친하게 지냈지.
그런데 웬 걸 시민권 따고 나니까 바로 남편한테 이혼 신청하고 젊은 터키 애인을 만든 거야. 그런 주제에 뻔뻔하게 양육권비까지 신청했어. 회사에서는 아이들 엄청 사랑하는 엄마인 것처럼 행세했는데 내가 알던 사람이 그 사람이 맞나 확 깼지. 더 소름 끼치는 건 내가 전남친이랑 깨지고 나니까 그 아줌마가 사적으로 그놈을 불러서 술 마시고 회사에서 엄청 들이댔어. 이 아줌마랑 전남친 문제로 자주 의논하고 그랬는데 나한테는 연락 끊고 다른 남자 만나라고 조언했으면서 뒤로는 전남친한테 작업을 걸었던 거야. 정말 소름 끼치는 아줌마가 아닐 수가 없어. 이건 그년놈이 보낸 사진이야.
또 다른 터키 여자애는 같은 타지살이하는 외국인이고 나이도 비슷해서 친하게 지냈어. 회사에서 너무 친근한 이미지고 직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서 되게 재밌고 긍정적인 애라고 생각했어. 얘는 몇 년간 사귄 에스토니안 남친이 있었는데 몇 달 후에 그 남친은 본국으로 일하러 돌아갔어.
그런데 완전 소름 끼치는 게 그 남친 가고나자마자 터키팀 유부남 매니저랑 자고서 승진시켜 달라고 요구한 거야. 그 매니저가 요청 안 들어주니까 회사 전체에 그 남자가 자기를 꼬셔서 잤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그 매니저는 본의 아니게 회사를 그만두게 됐어. 또 얘랑 그 팀장 아줌마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다른팀 여직원들까지 이간질시켜서 단체로 그 아줌마를 왕따시켰어. 그 영악한 아줌마도 회사에 보드카들고 와서 마실 정도였지. 얘가 이렇게 무서운 애일꺼라거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러고 나서 자기는 에스토니아 남친과 약혼을 해서 에스토니아로 튀었는데 여전히 그 여직원들은 남아서 그 아줌마를 괴롭히고 있어. 이런 여자랑 결혼할 그 에스토니아 남자가 진심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해. 얘도 시민권 얻고 나면 팀장 아줌마처럼 남편을 버리지 않을까 싶어.
유럽사는 터키 여자들은 시민권, 돈, 승진 등 뭔가 물질적인 것들을 노리려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남자들 같은 경우는 주로 성적인 목적으로 접근하거나 아니면 노예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신붓감을 찾구. 그래서 동양 여자는 터키남들이 노리는 타겟이야. 동양 여자는 집안일 잘하고 남자랑 남자 부모님한테 순종하는 여자일 거라고 생각하거든. 그 놈도 이런 목적으로 접근한 거였어. 처음에는 간쓸개 다 빼주다가 나중에는 여자는 순종적이어야 된다 , 자기 엄마 모셔야 된다, 자기 일 그만두면 너가 돈 벌어서 서포트 할 수 있냐 이딴 소리를 지껄였어.
그런 주제에 다른 동양 여자들이랑 양다리를 걸치면서 한국이 살기 좋은지 일본이 나은지 이딴 걸 검색했더라. 검색 기록 중에 미성년자 포르노도 있었어. 내 놋북 사양이 안 좋아서 가끔씩 얘 놋북을 빌려 썼는데 증거를 감추려면 확실하게 감추지 구글 로그인 되있길래 클라우드 들어가 보니까 그동안 그 놈이랑 잤던 여자들 사진 동영상이 고이고이 모셔져 있는거야. 더 어이 없는 건 이 ㅅㄲ랑 같이 바람피우고 다녔던 놈이 나랑 알고 지낸 얘랑 같이 사는 터키 동료였어. 그 아저씨는 이혼하고 사귀는 영국인 여친이 있었는데 두 놈이 틴더나 언어교환 앱으로 몰래 다른 여자들 만나고 다녔더라고.
더 역겨운건 페북 상태를 싱글로 바꾸자마자 그 놈 터키 친구들한테서 너랑 친해지고 싶다, 너무 아름답다, T는 잊고 나랑 얘기하자 하는 찍접거리는 메시지들이 날라왔어. 친구란 작자들도 똑같이 역겨운 종족이야.
이 얘기를 친구들한테 했더니 아는 교민언니가 그 언니 친구도 터키 남자랑 몇년간 사겼었는데 알고보니 터키에 부인이 있는 유부남이었고 다른 유럽 친구도 터키남자랑 사겼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가 터키에 약혼 상대가 있었다 하더라구. 밑에 기사는 터키남이랑 결혼했다가 피본 사례들이야.
물론 그 놈이 몰래 바람 핀 것도 큰 상처였는데 사실 그 것보다 더 트라우마가 된건 그 사람이 동의없이 성관계를 강제로 시도 했던 행동이었어. 어느날 너무 많이 마셔서 기숙사 돌아와서 쉬려는데 그 놈이 갑자기 내 팔을 붙잡고 옥상으로 끌고가더라고. 나보다 30cm 큰 사람이 위에서 몸을 누르고서 내 팔을 붙잡고 옷을 잡아당기는데 막상 그 상황에 닥치니까 무서워서 소리가 안질러지더라. 팔 붙잡는거 계속 밀쳐내고 옷 벗기려는 거 계속 끌어내리면서 안감힘 쓰면서 저항했지. 거의 30분간 아둥바둥 하다가 그놈이 그만두고 잘못했다고 사과했어. 그 당시엔 연인관계여서 이게 강간미수로 성립이 되는걸 몰랐고 기숙사에 cctv도 없고 마침 그날 다른 학생들이 다 밖에 나가있던 때였어. 그 놈은 정확히 그걸 노린거지. 또 그놈이 몰래 바람피면서 만났던 일본 여자애 같은 경우는 그 여자애한테 콘돔을 끼지말라고 강요를 하거나 몰래 빼버리는 등의 행동을 했었어..
너무 억울해서 걔네 가족, 동료, 친구들한테 얘가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말했더니 하나같이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남자는 다 원래 그래. 이런 반응이었어. 정말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그게 뭐 어때서? 하는 표정으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한테도 그 놈이 한 짓을 말하고 다녔더니 오히려 그 놈이 날 bitch라고 소문내고 다니고 그 놈 가족들이 자기 아들 건드리면 한국 대사관에 클레임을 걸고, 내 회사에 연락해서 2배 3배 갚아주겠다고 협박을 한거야. 우리 딸이니 아일라니 뭐니 하던 그 사람들은 온데간데 없었지.. 니가 사람이냐고 전화해서 따지니까 침을 뱉길래 캡쳐했어.
이렇게 보니까 밑에 독일 여자한테 침뱉는 아랍인이랑 비슷하게 생겼네.
그러면서 지 거기가 항상 발기되는데 그게 지 잘못이냐고 거기를 까는거야.
(눈썩음 주의 요망)
자기는 남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들이랑 regular sex를 해야된대. 이게 바로 터키 이민자들 수준이야.
아무리 유럽에서 나고 자랐어도 얘네는 가정에서 이슬람식 교육을 받고 자라서 근본적으로 남자는 많은 여자와 자야된다고 생각을 해. (중학생때부터 창녀촌을 다니니 그런 사고를 가질 수 밖에..)
그런 반면에 여자는 순결을 지켜야된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 만약 자기 부인이나 여친이 그럴 경우는 명예 살인도 저지를 수 있어. 이건 터키 여자랑 사겼던 다른 친구가 보낸 문자야.
터키인들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종이란 걸 나만 느낀 게 아니었구나 싶더라고. 독일 엄마들은 자식들한테 터키인은 상종하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왜 난 이런 민족이랑 얽혀서 이 고생했는지 후회했어. 그리고 진짜 살인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심하라고 당부했는데 그 말이 농담으로 들리지 않는 게 실제 터키는 명예 살인이 일어나는 나라고(독일에서도 일어남), 이 친구는 터키 여자랑 사귀는 동안 걔네 오빠가 맨날 데이트 때마다 따라와서 감시하고 자기 여동생 해코지하면 죽이겠다고 협박을 했어. 그래서 얘가 무서워서 조용히 헤어졌는데 독일 사람들도 터키놈들 함부로 못 건드리는 게 얘네는 집단으로 몰려와서 보복하기 때문에 못 건드린다 하더라고. 위에 동영상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얘네는 똘똘 뭉쳐서 광적인 집단을 이루고 폭력적인 행동을 서슴지 않아.
언제 한번 현지인 친구 가족이랑 같이 식사를 하는데 걔네 할아버지가 자기 친구 중에도 터키 남자랑 결혼해서 매 맞고 사는 할머니 있다고 인생 망하고 싶지 않으면 헤어지라는 거야. 그 할아버지가 머리에 핏대까지 세우면서 터키인은 절대 안된다고 반대했어. 그 당시엔 그 할아버지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생각했는데 오래산 사람이 하는 말 치고 틀린 말 하나 없더라. 독일인들은 거의 50년 이상 터키인을 지켜봐왔잖아? 메르켈도 오스트리아 총리도 터키인과의 융합은 실패했다고 발표했고.
편견이 괜히 생기는 게 아니야. 그들이 그런 행동들을 답습해왔기 때문에 그 이미지들이 그 나라를 대표하게 되는 거지. 독재자 에르도안이나 터키 대표로 방송에 나왔던 에네스 카야만 봐도,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보이지 않니? 나는 그 당시 국가와 사람은 별개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국가를 만든 사람들이 그 국민이란 걸 놓치고 있던 것 같아.
물론 세상에 나쁜 터키 이민자들만 있는 건 아닐 거야. 한국에도 나쁜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하지만 각 국가마다 도덕과 상식의 기준이 다른 건 분명 존재해. 일본이 왜 저임금 외노자들을 안 받으려고 했는지 유럽의 터키인들을 보면서 뼈저리게 느껴. 나는 처음에는 이슬람 그리고 터키인에 대한 편견을 전혀 갖지 않았어. 같은 외국인으로서 열린 마음으로 그들을 받아들이려 했는데 터키 이민자들을 겪고 나니까 오히려 무슬림 이민자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됐어. 그놈 가족 친척들은 이민자 2세대고 그놈은 3세대야. 세대를 3번이나 걸쳤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들은 유럽 사회에 융화되지 않아.
얘들이 에르도안을 지지하는 이유가 에르도안이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일으킬거라고 믿기 때문인데 오스만 제국이 유럽땅에서 저질렀던 역사를 또 반복하겠다는 거지. 유럽은 관용으로 그들을 받아주었는데 그들은 유럽을 지배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 어떻게 그런 자들과 이웃이 되고 융화가 되겠어..
아르메니안과 쿠르드족을 대학살하고 여태까지 아무런 사과도 안했고 오히려 학살이었다고 주장하는 유럽 국가 대사들을 불러서 반발했어. 또 학살이 아닌 단순한 전쟁이었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지. 6.25때도 쿠르드족을 강제 징집해서 터키군인 것처럼 파병해놓고 그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안했고 오히려 미디어에서 쿠르드족을 테러리스트라고 선동하고 탄압하는 걸 보면 천벌을 받아 마땅한 민족이야.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르는 짓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못 느끼고 그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볼 꺼라는 상식 자체가 없어. 관용을 베풀면 보복으로 갚는 민족이고. 그런 부모에게 보고 자란 4세대는 과연 변할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계속 상식 이하의 짓거리들을 저지르면서 인구수를 늘려나가는 유럽의 암덩이가 될 거라고 장담해. 그 가족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터키인이라고 생각하면서 독일에 터키 이민자들과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어. 문제는 그들이 터키 현지인들 마저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최악의 집단이라는 거지.
유럽인들이 얘랑 얘네 가족 터키인이라고 비난할때마다 설득하고 이 그룹을 변호해왔는데 그 터키인들이 내게 남긴 건 불신과 상처받게 없어. 이 집단과 엮이면서 정신이 너무 피폐해졌고 누군가 내게 먼저 다가오면 경계하게 됐어. 또 사람은 교육과 환경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이 세상에는 절대 바뀌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굳혀졌어. 그 이후로는 터키인처럼 생긴 외모만 봐도 가까이 안가. 그 할아버지 말대로 인생 망하고 싶지 않으면 이들은 가까이하지 말고, 타 국가에 들이지 말아야한다는 게 이들을 겪고 난 답이야. 이들과 엮일 바에는 차라리 혀 깨물고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이건 몇년전 내가 알던 터키 유학생이 세운 단체랑 회사야.
무슬림 학생들을 위한 기금도 모으고 있지. 그 당시 걔는 한국어만 배우고 터키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한국서 포교 활동을 하고 있어. 몇일 전 어떤 터키 여인이 서울시청에 기도실 더 지어달라고 컴플레인했다지? 터키 정부는 한국에 계속 돈을 보내서 모스크를 더 지어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그들은 그런 민족이야. 남의 땅에 와서 계속 세력을 늘려가고 더 많은 혜택을 요구하지.
일본에서 유일하게 난민 29명을 받아들였다가 2명이 강간죄로 체포됐는데 그 중 하나가 터키인었어. 41%의 터키 여자가 일평생 성폭행을 경험하고, 93%가 성추행을 당해. 그러니까 걔네 가족 친구들이 아무렇지도 않다는 반응을 한거겠지.
https://www.humanityinaction.org/knowledgebase/794-is-it-ok-to-say-metoo-in-turkey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가 터키인을 포함한 무슬림 이민자들에게 관용을 베풀었을 때, 그들은 보복으로 보답한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해.
마지막으로 영국 벨파스트(터키집은 에디르네, 친척들은 독일 본,쾰른)거주하는 86년생 Tolga Sivxxxxx 조심해. 주로 혼자 온 여자 관광객이나 유학생들 노리고서 접근해. 그 성범죄자 새끼는 당시 순종적인 동양여자랑 결혼할거라고 혈안이 되있었는데 아마 지금도 그럴꺼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