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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황금별빛 |2007.04.18 00:00
조회 43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버지니아 주립대학 사망자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하고자 합니다.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의 총기 사건이 전해지던 밤에 나는 인터넷으로 뉴스를 접하면서 33명을 죽인 초유의 총기난사 사건이 충격적이었는데 그 범인이 한국계 정말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놀라서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몇 명의 친구들은 유학중이거나 미국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우린 이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한국계 미국인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 것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인 만큼 만감이 교차합니다. 마음속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지나가지만 그가 한국인이기에 미국인들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한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를 가지고 일어난 이번사건이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과 아시아인들에게 피해가 없길 바라며 좋은 친구이자 동맹관계에 있는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 또한 변질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우리가 미국인들이 받은 상처와 충격을 나 몰라라 해서도 안 되겠죠. 그리고 다시 한 번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이사건에 대해 검색하다 보니 희생자를 위해 분양소를 만든곳이 있더군요 여러분도 시간이 되신다면 이곳에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http://kr.n2o.yahoo.com/nbbs/nbbs_view.html?nc=1618&mid=1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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