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일전에 남자친구(A)랑 헤어졌어요 . 방학식을 한 날 밤에 제가 차였습니다 이유를 물었는데 그런게 있다며 그렇게 저희는 끝났습니다 . 저랑 A가 사귀는데 아주 힘든 여정이 있었습니다 A랑 사귀었던 제 친구가 A랑 한달전인가 헤어졌는데 아직도 못잊고있었다더군요 하지만 저는 다른 애들에게 듣기로는 제가 3달전에 사귀었던 남자애를 좋아한대서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 A한테 관심이 있다고 , 근데 제가 생각했던 친구(B)의 반응은 심상치 않더군요 B는 계속 연을 끊자하였고 결국 제가 포기하려고 노력한다면서 그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근데 A한테 고백이 와서 받아버렸습니다 .. B한태 바로 말했습니다 물론 . 결국 B는 연을 끊자하였고 다음날 학교에서 다른애들이 저한테 몰려오면서 오늘 방과후에 B의 맺오빠 , 친오빠가 온다더군요 주도 화가 난 나머지 B를 찾아가서 쉬는시간마다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다 못 끝내고 학교가 끝났는데 오빠들은 안왔고 , 저는 B에게 페메를 걸어서 사과하고 이 일은 끝이 났습니다 . 그리고서 23일인가 A랑 사귀었는데 저는 차였고 헤어진지 3일이 돼던 밤에 그 애 페북 상메가 하트로 바껴있더군요 그래서 출생을 봤더니 저랑 사귀기 전에 사귀었던 여자애 , 그러니까 B가 좋아요를 달았어요 저는 설마 아니겠지 하며 B의 소개글을 봤는데 설마가 사람잡는다더니 B의 소개글도 하트로 돼있어서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사귄다더군요 그런데 저는 모르는 척 하며 먼저 말해주기를 기다렸어요 . 끝내 페메가 안와서 제가 먼저 장문으로 쓰던 중 , B한테 연락이 와서 얘기를 했습니다 . 처음에는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다가 따지더군요 . 저번 상황이랑 똑같다면서 하지만 저는 B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었을 때 사귀었고 B는 3일만에 사귄 것 입니다 . 근데 더 어이없는 것은 A가 저랑 사귀기 전부터 저랑 사귀고 있을 당시에도 계속 B를 못잊고 있었대요 . 그래서 어떻게 복수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