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강릉중학교가 나왔다며 무작정 강릉중학교로 간 사장이 오후 보충 수업을 째고 하교하던 김종현 캐스팅 / 제주도에 슈퍼스타k 오디션 한다길래 신기해서 구경갔는데 그 자리에서 캐스팅 된 강동호 / 먹기 싫었는데 친구들이 가자고 가자고 해서 닭꼬치 먹다가 부산에서 캐스팅 된 황민현 / 다른 회사 오디션을 보고 나오는 길에 비오는 날 우산을 집어던지며 따라와 후광이 비친다며 캐스팅 된 최민기
베플ㅇㅇ|2018.07.24 21:09
청소 째고 집 가다가 캐스팅 됐는데 노래도 춤도 아무것도 못해서 쪼리 신고 노래는 애국가, 춤은 교회에서 배운 박수 쳤음. 대표님이 “이제 우리도 잘생긴 애를 들일 때가 됐다” 라고 하시며 합격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