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래부를때 제작진분들이 담엔 가발 준비 안하겠다고 한거 보면서 담엔 어케부를지 기대도하고ㅎㅎ 시낭송할때 눈물찔끔 하기도하고 아 오늘달방 대박이당ㅜㅜ 하면서 봤는데ㅠㅠㅠ 하...
당연히 애들 없는시간 쪼개서 촬영하는것두 알고 광고찍을시간도 없는애들이 달방은 꼬박꼬박 해주니까 그거 넘 고마워하긴 했지만 이렇게 벌써부터 빈자리가 느껴지니 새삼 와닿네ㅠㅠ 이때까지 고맙다고 생각은 했으면서도 너무 건성으로 생각하면서 받기만 한거 같기두 하구... 한편으론 매주화요일 달방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기약없이 기다려야 한다는거에 실망하는 내자신이 밉기도 하고ㅠㅠ 두가지가 동시에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구 막 괜히 현타옴ㅠㅠ
하 결론은 방탄 씨아랑해ㅠㅠㅠㅠ 시즌3 건강하게 돌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