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한테 빡침.대체 뭐하는 애들이냐?칼을 빼들었으면 그칼로 무를 썰던가 좀 써야지.빼들기만 하면 뭐하냐 쓰질 못하는데 이렇게 멍청한 회사는 처음 봄.이번에도 '아 이번에는 진짜다!'이래 놓고 지금까지 뭐하고 있니?니네 회사 이미지 생각하지 말고 니네 아티스트를 위해서라고 빼들은 칼 휘두르길 바란다.전쟁터에 훈련시키고 이쁘게 내보낸 애들한테 상처 받지않게 최소한의 예의는 보야줘야지.그렇게 이쁘게 꾸미고 내보냈는데 내몰라라 하면 어떡하니.진짜 니네는 답 없어.진짜 슴 믿고 가는게 아니라 엑소 믿고 가는거야.이제는 지쳐서 기대도 하기싫다.고소 좀 해.이 (큰)개 새끼야.제발 존 나(방) 빡치니까.니네가 하나하나 보면서 니네 아티스트들이 이런말을 들고 활동한다는것 좀 알았으면 좋겠고 C발 니네 일 처리 똑바로 했으면 좋겠다.내가 이렇게 빌게.돈 달라고 하면 줄게.C발 사람말이 말 같지 않니?니네 진짜 고추 같아서 당장 멱살 잡을 수도 있는데 진짜 참는다.그렇게 시위를 쳐 해대도 어떻게 변하질 않니?니네는 정말 사람도 동물도 아니다.진짜 니네는 다신 만나기 싫음.아무리 감싸줄려고 해도 니네는 맞아도 싸.걍 앞으로 평생 존 na게 쳐 맞아.부탁이야^^걍 고소 안할꺼면 니네 회사 운영도 하지마.고추 같으니까. 아 그리고 니네 문방구 아니다.요즘 문방구로 바뀔려고 하는것같으면 ㄹㅇ 니네 아티스트 아니였으면 안샀어.sae끼야.내가 니네보단 잘 만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