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 먹듯이 예전 영상들 하루에 조금씩 보려고 :)
분명 봤었던 달려라 방탄 에피소드인데 다시 봐도 재미있다. 탄이들 표정도 더 잘 보이고.
룸메이트라고 지민이 편 드는 말 슬쩍 하는 홉이.
“어, 지민이 이런 거 잘 안하는데.”
“내가 볼 땐 말이 되는 것 같아요.”
멤버들 모습 휴대폰으로 담는 지민이,
게임하려고 점퍼 벗는 멤버 옷 자연스럽게 손 뻗어서 받아드는 지민이.
“지민이 형이 한 칼 했어요.”라고 형 잘한 거 치켜세워주는 정국이.
“감독님이 예능이라고 하시긴 했어요.”라고 형 민망하지 않게 한 마디 거들어주는 남준이.
정확히 생각나지 않아서 옮기지 못하는 거지 7명 모두 말 한마디,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는 게 보여서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 없으면 왠지 아쉬워서 몇 개만 올려볼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