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엑소에 관심 있거든
내친구가 영업한거라 어제 밤에 막 톡하다가 영상보래서 봤는데 알티?아티?피셜 러브랑 플레이보이 봤는데 진짜 입이 안다물어지고..
방에 나 혼자 있는데 누가 볼까봐 계속 뒤돌아보고
진짜 심장 바운스바운스 오졌어ㅜㅜ
근데 주먹 입넣고 뒤 의식하면서 볼건 다 봄^^
첨 영업에 넘어간게 나비소녀 였거든..
그래서 처음에는 엑소에겐 섹시라는게 없는 줄 알았어
전야가 최고봉인 줄 알았는데..
너희들은 이런거 적응됐어?아님 아직도 나랑 똑같니?
엔터에 올리면 팬톡 가라고 할 것 같아서..찾아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