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피가 보면 좋겠지만 보지않을거같아서 짧게 쓰는 편지
7년간 사건사고 많았지만 그래도 각자 무탈하게 비에이피라는 그룹으로 끝까지 활동 잘 해주고있어서 너무 고마워. 난 7년이 끝이라고 생각안해 각자의 길을 걷든, 아님 다 함께 같이걷든 너희가 비에이피 멤버였다는건 변하지않는 사실이고 비록 가끔 여섯명 다같이 있던 모습이 생각날때도 있겠지만 꾹 참고 너희 다 기다릴 수 있어. 그리고 되도록이면 15년도에 우리를 위해 돌아온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19년도에도 여섯명끼리 손 꼭잡고 다시 비에이피라는 이름으로 새로 다시 활동하는걸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행복하고, 오래보자 B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