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보니 30대 중반인 남자를 만나게 되었어요~
전 스물넷..
정말정말 좋은데 서로 좋아하다보니깐 처음에는 이해 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다보니 좋아함이 집착으로 변하기 시작하네요
또 매일매일 만나고 하루종일 붙어있다 보니 익숙함에 변한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변한것 같다고 하니,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히려 또 삐지고 그전에 있던 일 끄집어내면서 ..ㅜㅜ..화내고..
매일 싸울때마다 사과도 잘 못하고 이겨먹으려고만 하네요..
저를 만만하게 보는건가요.. 쉽게 보는건가요.. 대체 무슨마음인가요..ㅜㅜ?
나이어린 여자 만나면 무슨 기분일까요.. 왜 만나는걸까요..
꼭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