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기적이였어
난 너랑 그렇게 끝나는 순간 까지도 니가 너무 하다고만 생각했어
항상 난 니가 어디서 누구랑 뭘 하는지 궁금했었지만 넌 나에 대해 안 궁금해하는 줄만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
넌 항상 내가 묻기전에 뭘 하고 있는지 말해줬고
난 니가 묻는 것 만을 기다리면서 뭘 하는지 안말해줬어 그러면서 난 바보같이 나만 궁금해하는줄 알고 나만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혼자 합리화 시켜서 정리를 했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온 너의 연락은 많이 변해있더라 그래 그럴 수 밖에 없지 내가 미안해 더 깊게 생각하지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