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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웃냠 대기실 다녀왓음..

지금 차타구 집간다..ㅜㅜ 감독님이랑 한다리 걸쳐 아는사이라 데려가주셨는데 팬인건 티내면 안된다해서...ㅋㅋ 감독님이 준면이한테 오늘 수고했어~ 뭐 이런식으로 악수하고 나도 옆에서 진심 개떨리는거 꾹참고 오늘 무대 잘 봤어요. 하면서 악수했다.. 준면이가 감사합니다 햇어 가까이서 보니가 무대화장 진짜 진하더라 ㅜㅜㅜ ㅈ금봐도 안믿기고 진짜 너무 좋았어ㅜㅜㅜㅜㅜ 팬 아닌척하기 장힘들고 민굥야 분하고도 악수하고 ㅜㅜ 배우분들하구 인사 마니 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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