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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 친칠라 뚠뚜니 너굴이

너굴이선장님 |2018.07.27 12:20
조회 66,718 |추천 361

안녕하세요 뚠뚜니 너굴이입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너무 기쁘고 댓글들 하나하나 전부 보고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너굴이의 더 많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올려볼 생각이랍니다~
저희 너굴이 많이 이뻐해 주세요♡

2탄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pann/34281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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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 너굴이 랍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사진올려봅니다
글을 처음 써봐서 맞춤법과 짧은글이지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굴아 앞으로 행복하자♡






묘한 눈빛이 섹시하냐옹





어딜보고 있는거냐옹









배고프니 밥주라옹






사랑 넘치는 ♡코라옹




요염하게 냐옹




앉아있는거냐옹






자고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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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61
반대수12
베플ㅇㅇ|2018.07.28 14:44
와 너구리가 이렇게 생겼군요 완전 고양이랑 비슷하네 거참.... 너구리라고 안 썼으면 고양인줄 알겠어요!
베플단비볼|2018.07.28 14:38
너무귀여워요 우리보리도 6살에 보호소에 있는걸 업어왔어요ㅎㅎ 지금은 9살이고 잘지낸답니다 쓴이님도 너굴이와 행복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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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8.07.28 18:43
저희 별이랑 털 색만 다르고 똑같네요 이제 8살ㅋ 점점 늙는것같아서 속상하고 쨘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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