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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앞에서

설봉공원 |2018.07.27 17:32
조회 379 |추천 0

후.. 많이 생각하고 글 올려 봅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본론은 출근 길 항상 긴머리 찰랑거리며 버스 기다리시는 여성분이 있는데 너무 너무 이뻐 보임... 정말 얼마나 이뻐보이냐면 TV에서 막 이쁜 연예인들 등뒤에서 빛나고 얼굴에서 빛나오게 하는 효과 처럼 보일 정도로 이쁨 그냥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사람만 보임 ㅇㅇ 자꾸 시선이 그여자쪽으로 감 ... 혹시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나 하고 마음을 추스려보고 애국가 불러보고 별짓을 다 해도 어느센가 그여자 처다보고있음 ㅠㅠ
정말 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되는데 이거 내가 무슨 범죄짓는건가..? ㅠㅠ 그여자도 내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걸 알아챘으면 어떻게 하지??ㅠㅠㅠㅠㅠㅠㅠ정말 힘들다...으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
나도 타인을 이렇게 대놓고 처다보면 안되는건 알지만 이게 잘못된거라는거 알지만 그 여자분이 너무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됨..뭔가에 홀린거처럼? 중독?된거처럼 보게됨ㅠㅠ
이거 시간 지나면 안이뻐보여서 저절로 고쳐짐?? ㅠㅠ 아시는분 혹은 이런 경험 있으신 형님들 계신가요??ㅠㅠ 혹은 당해본 누님들 있으신가요?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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